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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금융교육의 진심이 통하다. | 2024-10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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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당행의 진심이 통했다. 당행이 지난 23일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, 은행연합회 등이 후원한 ‘2024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’에서 디지털혁신상을 수상했다.
디지털 금융교육 앱 ‘하나원큐 길라잡이’ 개발을 통한 디지털과 금융, 교육을 연결하는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. 하나원큐 길라잡이는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의 모바일 앱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개발됐다. 하나원큐와 유사하게 구현한 교육용 앱에서 거래내역조회, 계좌이체, 공과금 납부 등을 학습할 수 있어 실효성 있는 디지털 금융 학습이 가능하다. 콘텐츠 또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학습자 눈높이에 맞게 구성했다. 배우기, 연습하기, 평가하기 등 단계별 학습 기능으로 수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.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제작한 디지털금융 문해 교육 교과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. 동 교과서와 하나원큐 앱은 올 하반기부터 430여 개의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선정 문해교육센터에서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. 이 외에도 시니어 특화 영업점에서 고령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ATM 현장실습, 금융사기예방 퀴즈 풀이, 하나원큐 길라잡이 활용 교육을 진행하는 등 디지털 거래에 익숙치 않은 고령자들이 은행 점포 감소에도 금융 거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. 소비자보호그룹 관계자는 “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당행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. 향후에도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문해 교육을 지원해 ‘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밝혔다. |